noticeGDF 2018 VR e스포츠 쇼케이스 성황리 종료

2018-07-24 16:43:54 / KONGDOO

2018.07.19(목)~2018.07.21(토)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GDF 2018 에서 콩두 컴퍼니와 경기도가 VR e스포츠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이번 쇼케이스는 콩두컴퍼니가 총괄운영과 기획을 맡은 VR e스포츠 아카데미아의 첫번째 결과물이다. VR e스포츠의 방향성을 연구하고 e스포츠화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설립된 연구 그룹인 VR e스포츠 아카데미아는, 이제동, 홍민기, 구교민 등 인기 프로게이머 선수들과 정소림, 김동준, 김정민 등 e스포츠 중계진, 게임 크리에이터 성지훈, 권이슬 등 여러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쇼케이스의 막을 여는 오프닝에서 정소림 캐스터와 박상현 캐스터가 VR e스포츠 아카데미아 전문가들을 소개하고있다. 
GDF 2018 VR e스포츠 쇼케이스는 사전등록자수 1,000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참가자들이 길게 줄을 선 가운데, 모델 심채원과 채비니가 GDF 2018 VR e스포츠 티셔츠와 에코백을 나눠주고 있다. 



정소림 캐스터, 김정민 해설위원의 중계로 진행된 첫번째 종목인 VR 리듬 액션 게임 <비트세이버>를 이제동 선수와 성지훈(테스터훈) 크리에이터가 플레이하고있다. 



VR 리듬 액션 게임 <비트세이버> 대결 중인 모델 심채원과 채비니. 


첫번째 대결인 <비트세이버>는 성지훈 크리에이터의 역동적인 동작으로 VR 기기가 벗겨지는 해프닝에도 불구하고 성지훈&채비니 팀이 승기를 가져갔다. 

박상현 캐스터와 김동준 해설위원의 중계로 진행된 멀티 플레이어 PvP 퍼스트 펄슨 슈팅게임인 <타워 태그>. 

콩두 길리슈트 소속 에버모어 구교민 선수와 전 LoL 프로게이머 매드라이프 홍민기 선수가 양각을 벌리고 빠르게 타워를 점령하는 등 뛰어난 전술을 보여주며 홍대 VR 스퀘어 직원 2명을 압도하였다.

VR e스포츠 쇼케이스 2일차 VR 캐주얼 레이싱 게임 <스프린트 백터> 경기를 진행 중인 구교민, 홍민기, 문호준 선수와 모델 채비니. 


레이싱 게임의 황제인 문호준 선수가 우승할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에버모어 구교민 선수가 1등을 차지했다.


VR e스포츠 쇼케이스의 대미를 장식할 종목은 <태권도 VR>. 


실제 체육학과를 재학 중인 정민지 선수, 정원호 선수가 출전해 운동 종목에서의 VR 활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틀간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관객들은 새롭게 선보여진 VR e스포츠 중계에 환호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롱주TV를 통해 송출된 라이브 방송은 30만명이 넘는 시청자수를 기록하며 VR e스포츠에 대한 전세계적인 관심과 글로벌 문화로의 발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경기도 관계자는 "최고의 e스포츠, VR 분야 전문가가 모여 진행한 VR e스포츠 쇼케이스가 많은 관객분들의 호응 속에 무사히 끝났다. 앞으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VR e스포츠의 발전에 경기도가 기여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해 나갈 테니 지켜봐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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